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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우리교육 2017년 가을호

조기 대선, 새로운 행정부 조직이라는 큰 이슈에, 최근 곳곳에서 일어난 교권 침해 사건이 묻혔다. 사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학생을 가르치는 현장 최전선에 있는 교사의 인권, 전문성, 자주성(합쳐 ‘교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한 것들이었다. 문화 수준도 향상되고, 시민 개개인의 의식도 많이 열린 사회임에도 왜 교육의 현장은 그렇지 못할까? 《우리교육》 가을호는 ‘교권’의 정의를 새롭게 내리고, 제도적으로 교권이 보호되고 있는지, 보완되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를 짚어본다.

 
특집 교사의 인권을 말하다
교권과 인권은 한 몸, 이제는 교권을 말해야 한다 권재원
교권 보호에 무력한 법제, 그 내용과 향후 과제 허종렬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해부한다 조성범
지금 여기

 조국이 버린 사람들 | 장영식

여는 글

 교사라는 ‘사람’의 권리 | 임정훈

교육열전
이광웅 선생

 이광웅 연보 | 편집부

 연못가에 촛불을 하나 켜 두고 | 박태건(시인, 원광대 교수)

 우리 마음속에 촛불, 이광웅 선생님 | 좌담

 내 마음 속의 담임 선생님 | 김의겸(한겨레신문 기자)

 이광웅 선생님을 생각하며 | 이성대(전교조 서울지부 대외협력실장)

 군산 동무 - 이광웅 선생님 | 안도현

 무죄 판결 이유 | 2008년 11월 25일 오송회 사건 재심

 존경하는 국어 선생님께 | 편지

 자작시 | 이광웅

김찬주의 두 개의 세계

 ​양자 역학에 대하여 | 김찬주

위험한 여자들

 혐오와 공포의 대상, 괴물이 된 여자들 | 박현주

책이 있는 풍경

 독서는 글을 읽는 행위가 아니다 |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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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길게 말할 시간 없어 | 정혜원

 미안하다, 나의 어린 시절 | 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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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62세 철딱서니 민수와 15세 애어른 민수의 우정 | 임정훈

 가짜뉴스에 속지 않는 법 | 임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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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인간 반 고흐의 젊은 날 | 김경환

 건강한 식량, 공정한 분배 |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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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고전문학에 “왜”라고 질문하기 | 이남석

 자녀와 부모를 함께 치유하는 손편지 | 이남석

새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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