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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감자샘]

교육과 학교, 아이들

이런 날도 있기에

오늘 아침에 이런 편지와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그냥 하늘을 한 번 우러르고 싶습니다. 보내 준 편지와 청첩장 잘 받았습니다. 학생들에게 그리고 동료 선생님들에게 자랑 자랑을 하였습니다. 이런 날도 있기에 선생을 했던 것 같다고, 이런 날이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선생을 하고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참 기쁘고 행복하여 오늘은 그냥 하늘을 한 번 우러르고 싶은 날입니 ...
[탄감자샘] 교육과 학교, 아이들

밥 송 춘 길 금방 한 밥이 맛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차려준, 따슨 밥이 맛있다. 밥 차려놨으니, 밥 먹으러 오라는 소리가 반갑다. 누군가 밥 숟가락에 반찬 올려주면 더 좋겠다. 같이 먹는 밥이 맛있다. 웃으며 먹는 밥은 소화도 잘 된다. 밥 냄새만 맡아도 좋다. 밥 색깔만 봐도 좋다. 밥 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밥’ 하고 조용히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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